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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기사 - 저소득층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 위한 방향 모색
작성일 2013-11-20 02:35:19 조회수 6228
작성자 CLC희망학교 파일

한국 CLC(그리스도생활공동체) 부설 CLC희망학교(교장 신광식)는 9일 서울 금천구 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개교기념 심포지엄 및 개교식을 진행했다.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교육격차해소를 통해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자 지난해 10월 금천구 독산2동에 설립된 CLC희망학교는 체계적인 진단 시스템, 개인별 학습지도와 멘토링, 체계적인 진학 및 진로지도 등을 통해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CLC희망학교의 목적을 더욱 구체화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을 초대, 마련됐다.

‘저소득층 청소년의 교육현실과 빈곤의 대물림’을 주제로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교육현실을 진단하고 현장사례를 공유, 교육격차해소를 위한 핵심쟁점과 정책방향, 새로운 접근방법을 찾는 시간이 됐다.

개교식에는 CLC희망학교의 자문위원과 전문지원단,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교육단과 멘토단에 임명장을, 후원기업 등에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날 개교를 맞은 CLC희망학교는 앞으로 청소년상담, 부모교육, 자원봉사자, 진로지도, 멘토단, 교육단, 정서심리전문가 등 각 분야에 뜻있는 이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교육격차해소를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다.

※문의 02-6268-1419 CLC희망학교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출처 :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54415